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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헤아림 심리상담센터의 언론 보도와 외부 소식을 안내합니다.

[VISION인터뷰] ‘마음헤아림 심리상담센터’ 지선미 대표 "마음이 힘들 때 혼자 견디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위하여" 대표 이미지

PRESS RELEASE

[VISION인터뷰] ‘마음헤아림 심리상담센터’ 지선미 대표 "마음이 힘들 때 혼자 견디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위하여"

희망이라는 씨앗을 심고 목표라는 열매를 가꾸어 가는 사람들. 현재의 작은 도전이 내일의 큰 기회가 되고, 그 여정 속에서 빛나는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이들을 만나는 시간, 이번 시간은 ‘마음헤아림 심리상담센터’ 지선미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. 출처 : 시선뉴스(http://www.sisunnews.co.kr) [출처:시선뉴스] [VISION인터뷰] ‘마음헤아림 심리상담센터’ 지선미 대표 "마음이 힘들 때 혼자 견디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위하여" 원문보기: http://www.sisun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44404

Q. 귀사의 설립 취지를 말씀해 주십시오. A. 저희 마음헤아림 심리상담센터는 '누구나 자신의 마음을 충분히 헤아려 줄 한 사람이 필요하다'는 믿음에서 출발했습니다. 바쁜 일상 속에서 많은 분들이 속마음을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채 혼자 버티고 계십니다. 저희는 그런 분들이 판단받지 않고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. '마음헤아림'이라는 이름에는 단순히 문제를 해결해 드린다는 의미를 넘어, 내담자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깊이 들여다보고 그 무게를 함께 나누겠다는 마음을 담았습니다. 마음의 어려움을 부끄러운 일이 아닌,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삶의 한 과정으로 바라보고 그 길을 함께 걸어 드리는 것. 그것이 센터를 시작하게 된 가장 큰 이유입니다. Q. 귀사의 주요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. A. 저희는 생애 전 주기에 걸친 마음 돌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 우울, 불안, 스트레스 등을 다루는 성인 개인상담을 비롯해, 부부·가족 간의 관계 회복을 돕는 부부·가족상담, 그리고 정서·행동의 어려움을 겪는 아동·청소년 상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 또한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실 수 있도록 심리검사 및 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며,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분들이 서로 위로와 힘을 나누는 집단상담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습니다. 모든 프로그램은 정해진 틀에 내담자를 맞추기보다, 한 분 한 분의 상황과 속도에 맞춰 유연하게 설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. Q. 귀사만의 특징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. A. 저희 센터의 가장 큰 특징은 '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상담'을 지향한다는 점입니다. ‘마음헤아림’이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처럼 상담 기법이나 절차보다 내담자 한 사람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는 데 집중하며, 전문성을 갖춘 상담사가 따뜻한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. 상담실의 분위기부터 첫 만남의 인사까지 내담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며, 상담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일상 속에서도 스스로 마음을 돌보고 회복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. 마음이 힘든 순간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공간, 그리고 다시 건강한 일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는 것. 그것이 센터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이며, 모든 상담의 출발점입니다. Q. 향후 목표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. A. 앞으로의 가장 큰 목표는 ‘마음이 힘들 때 혼자 견디지 않아도 되는 사회’를 만드는 데 작은 보탬이 되는 것입니다. 몸이 아프면 자연스럽게 병원을 찾듯, 마음이 지쳤을 때도 누구나 부담 없이 상담을 선택할 수 있는 문화가 자리 잡기를 바라고 있습니다. 이를 위해 상담의 전문성을 꾸준히 높이는 것은 물론, 경제적·심리적인 이유로 상담을 망설이는 분들도 편안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. 더불어 지역사회와 연계한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확대해 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분들에게도 필요한 상담과 돌봄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. 무리하게 규모를 키우기보다 한 분 한 분의 이야기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고, 끝까지 함께하는 상담을 이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입니다. 앞으로도 누구나 믿고 찾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의 쉼터이자,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는 든든한 동반자로 오래 함께하는 센터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. Q. 독자들에게 전할 말 A. 마음이 힘든 것은 결코 나약함의 증거가 아닙니다. 오히려 그 시간을 묵묵히 견뎌왔다는 것은 그만큼 큰 힘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. 다만 그 무게를 언제나 혼자 감당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. 혹시 지금 마음을 털어놓고 싶지만 망설이고 계신다면, 그 마음을 기꺼이 헤아려 줄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. 작은 용기 하나가 생각보다 큰 회복과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으며, 혼자서는 보이지 않던 길을 함께 찾아갈 수도 있습니다. 앞으로도 마음헤아림은 따뜻한 공감과 전문적인 상담을 바탕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이 되겠습니다.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소중히 여기며, 건강한 일상을 되찾는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습니다. 출처 : 시선뉴스(http://www.sisunnews.co.kr) [출처:시선뉴스] [VISION인터뷰] ‘마음헤아림 심리상담센터’ 지선미 대표 "마음이 힘들 때 혼자 견디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위하여" 원문보기: http://www.sisun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44404